(진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지난 20일 오후 11시 38분께 전북 진안군 주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44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사용 중이던 화목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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