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골반·엉덩이뽕 의혹? 쿨하게 종결…"아니라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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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골반·엉덩이뽕 의혹? 쿨하게 종결…"아니라서 미안합니다"

엑스포츠뉴스 2026-02-21 07: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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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엄지원'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엄지원이 '엉덩이 뽕'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19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치겠다" 대상 소감의 배우 엄지원 최신 근황 | 엉뽕논란, 독수리5형제, 대상, 급발진(?)성격, 명예영국인에게 영어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지난 4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 녹화 후 퇴근하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겼고, 제작진은 퇴근길 Q&A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엄지원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대상을 받은 엄지원은 이를 자랑하며 시작부터 높은 에너지를 뽐냈다.

차로 이동하면서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 엄지원은 "제 연애가 정말... 누굴 만나야 될까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빼놓을 수 없는 대상을 언급한 제작진은 수상소감 영상에 달린 댓글을 봤는지 궁금해했고, 안 봤다는 말에 즉석에서 댓글 읽기에 돌입했다.

엄지원 유튜브 채널

화제를 모았던 "미치겠다"와 오열에 대해 엄지원은 "감정이 너무 터졌다. 계속 울겠다 싶어서 빨리 멈추고 제정신으로 돌아오자는 멘트였다"고 회상했다.

다음으로 시상식 드레스를 고르는 영상에 달린 '골반 부자연', '엉뽕(엉덩이 뽕)'이라는 댓글을 읽은 엄지원은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합니다"라며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정말 부단한 노력을 한다. 다음에 제가 어떻게 운동하는지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엄지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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