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대학축구연맹전 4강 확정...한산대첩기 단국대vs연세대, 통영기 전주대vs선문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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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대학축구연맹전 4강 확정...한산대첩기 단국대vs연세대, 통영기 전주대vs선문대 주목

인터풋볼 2026-02-20 23:1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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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대학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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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이 2월 20일(금)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진행됐다. 8강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접전이 펼쳐지며 준결승 진출 팀이 가려졌다.

이날 12시 30분에 열린 한산대첩기 8강에서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경희대학교는 호남대학교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극적으로 4강에 올랐다. 단국대학교 또한 고려대학교와 0-0 접전 끝에 승부차기 5-3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합류했다. 아주대학교는 초당대학교를 3-1로 꺾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연세대학교는 호원대학교와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 6-5로 승리해 마지막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어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된 통영기 8강에서는 울산대학교가 숭실대학교를 5-0으로 완파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전주대학교는 상지대학교와 1-1로 팽팽히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13-12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동국대학교는 동명대학교를 1-0으로 제압했고, 선문대학교는 신성대학교를 5-0으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4강 대진도 확정됐다. 한산대첩기는 22일 오후 12시 30분, 산양스포츠파크 5구장에서 경희대학교와 아주대학교가 맞붙고 6구장에서는 단국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통영기는 같은 날 오후 2시 30분, 5구장에서 울산대학교와 동국대학교가 맞대결을 펼치며 6구장에서는 전주대학교와 선문대학교가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승부차기가 이어진 8강의 열기를 뒤로하고, 이제 통영에서는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4강전이 펼쳐진다. 대학축구 강호들의 치열한 경쟁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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