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가 결혼 1년여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조보아가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산모아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가)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듬해 11월에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조보아는 2012년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해, 영화 가시와 드라마 실종느와르 M, 사랑의 온도, 구미호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