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심쿵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9회에서는 강시열(로몬 분)에게 설레는 은호(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뒤 "연애, 제대로 하자"고 고백했다.
이어 강시열은 "도망칠 생각하지 말고, 발만 담글 생각하지 말고, 너도 할거면 제대로 해. 이제부터 나는 장난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집에 돌아온 은호는 "미치겠네. 왜 이러는거야. 밤새 잠도 못 자고. 목은 또 왜 이렇게 타. 목말라 죽겠는데 어색해서 나갈 수가 없네"라면서 부끄러워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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