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 공개된 영상에는 전원주가 출연해 사주 풀이를 듣는 모습이 담겼다.
무속인은 “2026년에는 일이 잘 풀리지만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며 “재산도 쓰면서 인생을 살라”고 조언했다.
이에 전원주는 “가기 전에 쓰고 가야겠다. 벌써 자식들이 노리고 있더라. 아들 둘인데 인감도장을 왜 그렇게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고 느낀다. 이제는 내가 좀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 건물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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