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민선홍이 정이찬으로 활동명을 변경, 첫 행보로 '닥터신'을 택했다.
정이찬은 오는 3월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에 '신주신' 역으로 출연한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내세워,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 그리고 욕망과 희생을 넘나드는 서사가 얽히고설키며 일어나는 충격적 파국을 그려낼 전망이다.
극 중 정이찬은 신경외과 원장인 '신주신' 역을 맡았다. 신주신은 그의 아버지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로,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지녔다. 완벽한 외모는 물론 집안의 재력, 엘리트 명성까지 모두 갖춘 인물로서 극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지난 2023년 데뷔한 정이찬은 KBS2 '오아시스'에서 운동권 학생 역을, KBS2 '환상연가'에서 지위와 권력을 가진 진회국의 4왕자 황가론 역을 맡아 점층적인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바, '닥터신'에서 또 어떤 열연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정이찬이 출연하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최시원,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후 의미심장 글 "정의롭지 못한 것은 무너진다"
- 2위 '김호진♥' 김지호 "연이은 사고"…입원과 부상 악재 겹쳐
- 3위 미쳤다! 태극기 펄럭~ 한국이 '세계 3강'이라니, 그야말로 쾌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