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부산시설공단은 2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27-20으로 이겼다.
4승 3무 3패를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경남개발공사(4승 2무 3패)를 제치고 4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이혜원이 혼자 9골을 넣었고, 류은희는 4골에 2도움으로 활약했다.
인천시청에서는 구현지와 신다래가 나란히 4골씩 넣으며 분전했다.
◇ 20일 전적
▲ 남자부
하남시청(7승 7패) 25(12-10 13-12)22 상무(2승 2무 10패)
▲ 여자부
부산시설공단(4승 3무 3패) 27(12-12 15-8)20 인천시청(1승 9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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