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철이 학교에서 뛰어내렸다는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일 SBS Plus·ENA '나는 SOLO' 공식 유튜브 채널 '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는 SOLO]※미방분※ 30기_모두를 놀라게 한 '나만 해 본 특이한 경험' 썰 풀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는 SOLO' 30기 멤버들은 '솔로 민박'에 모여 '나만 해 본 특이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던 중, 30기 영철은 말하기를 머뭇거리더니 "철없을 스무 살쯤 2층에서 뛰어내린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30기 영철의 충격 고백에 술렁거리는 '솔로 민박'. 30기 영철은 2층에서 뛰어내린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는 다른 출연진들에게 "그 당시에 공부하기가 싫었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생각보다 무거운 분위기에 30기 영철은 "뛰어내린 건 아니고, 공부하기 싫은 마음에 학교에서 나오다가 다친 거였다"고 해명했고, 그제서야 30기 출연진들은 "순간 심각한 이야기인 줄 알고 다들 놀랐다"며 안심했다.
풀어진 분위기에 30기 영철은 "어린 마음에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다시 한번 해명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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