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 피해자 21명 추가 인정…피해자 규모 총 8천758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석면 피해자 21명 추가 인정…피해자 규모 총 8천758명

연합뉴스 2026-02-20 18:20:53 신고

3줄요약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에서 작업자들이 석면 슬레이트를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에서 작업자들이 석면 슬레이트를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21명이 석면 피해자로 새로 인정되면서 피해자 규모가 총 8천758명으로 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20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제2회 석면 분야 환경피해구제 분과위원회를 열고 21명을 피해자로 새로 인정했다.

위원회는 생전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4명의 유족에게 '피해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아울러 건강이 악화하는 등의 사정이 있는 피해자 10명의 피해 등급을 조정하고 인정 질환을 변경했다.

2011년 1월 석면피해구제법이 시행된 후 지금까지 인정된 피해자는 8천578명이다.

구제급여 지급액은 누적 2천483억5천100만원이다.

jylee24@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