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컨템포러리 우먼즈 브랜드 타낫(TANNAT)이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캠페인 ‘Veil(베일)’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봄 컬렉션을 출시한다.
2021년 설립된 타낫은 절제된 실루엣과 감도 높은 소재 선택을 통해 동시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이번 ‘Veil’ 캠페인은 ‘섬세한 결 위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봄의 시작’을 테마로 기획됐다. 타낫 특유의 차분한 뉴트럴 컬러를 베이스로, 가볍고 유연한 실루엣 위로 흐르는 섬세한 텍스처의 변주를 통해 봄의 생동감을 우아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라인업은 클래식한 무드의 레더 자켓과 트렌치 코트를 필두로, 감도 높은 소재감이 돋보이는 블라우스, 가디건, 슬리브리스, 스커트 및 팬츠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타낫은 이번 신규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여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오는 2월 21일부터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및 센텀시티점에서 오프라인 선런칭을 시작하며, 한남 스토어의 경우 22일까지 양일간 신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단독 10% 할인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특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해당 기간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토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특별 할인 혜택 등 차별화된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타낫의 2026 Spring Campaign ‘Veil’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소식은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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