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J (Katibat al-Tawhid wal-Jihad)
2019년 UN 안보리 보고서에선 일찍이
"대다수 시리아의 우즈벡인 전투원들이 터키를 거쳐 한국으로 가길 희망하며
한국의 우즈벡 노동자 일부는 이미 급진화 되었고 시리아 아랍 공화국으로 향하는 극단주의자들의 이동을 위한 자금 조달원이 되고 있다." 보고한 바 있다.
그후 실제 2019년 KTJ 추종자들의 테러단체 접촉 및 자금모금 사실이 적발되기도 하였는데 수사결과, 이전부터 국내에서 자금 모금 활동을 하고 있었음이 밝혀지기도 했다.
James town 및 CTC와 같은 외국의 여러 안보 연구소 또한 한국이 KTJ와 같은 중앙아시아 지하디스트의 자금 통로가 되고있음을 보고한 바 있다.
2022 키르기스스탄인 KTJ 자금 송금 시도 (강제추방)
2023 우즈벡•카자흐인 KTJ 자금 송금
2023 우즈벡인 KTJ 400 만원 송금 (징역 1년 6개월)
2024 부산 중앙아시아 유학생 KTJ 자금 송금 (징역 10개월)
2025 울산 중앙아시아 불법체류자 KTJ 자금 송금 (집유)
2025 우즈벡인 자선금 위장 9억원 가량의 최다 테러 자금 모집 및 송금 (수사 진행중)
현재 매년 사건 적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같은 추세의 배경으론 오래전부터 국내 중앙아시아 이민자들의 공동체가 형성된 점, 텔레그램 및 가상화폐와 같이 추적이 힘든 수단이 보편화된 점이 그 원인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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