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20일 은가은, 박현호의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은가은이 오후 3시경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은가은은 박현호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박현호는 지난 16일 엑스포츠뉴스와의 단독 전화 인터뷰를 통해 출산을 앞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출산을 일주일여 앞둔 만삭의 은가은에 대해 그는 "입덧이 없다. 장모님을 닮은 것 같다. 장모님이 순산하셨다고 들었는데 가은 씨도 (장모님을 닮아) 순산하지 않을까"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어떤 딸이었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는 "엄마와 감정 공유를 잘하는 딸"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출산 전부터 둘째 계획을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1987년생 은가은과 1992년생 박현호는 5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해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은가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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