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을 발표한 배우 최정윤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최정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의 축하와 응원을 받은 참으로 감사한 한 주였다.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맘 깊이 간직하고 또 열심히 걸어 나가겠다”고 인사하며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한 가지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 오늘 제 유튜브는 제작진의 내부 사정으로 쉬어가야 할 듯하다. 다음 주에 그 뒷이야기로 친구들과 수다, 대학 시절 절친들의 폭로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오늘 하루도 우리 열심히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최정윤은 지난 12일 유튜브를 통해 5살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한다고 알렸렸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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