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비아' 황하정, 감초 역할 톡톡…생활 밀착형 연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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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비아' 황하정, 감초 역할 톡톡…생활 밀착형 연기 눈길

엑스포츠뉴스 2026-02-20 16:4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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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비아’ 황하정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러브포비아’ 황하정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19일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황하정은 홍주연 역으로 등장해 톡톡 튀는 감초 역할을 해냈다.



홍주연은 ‘잇츠유’ 동료 직원 김경태(김기남)가 무심코 던지는 말과 잘못 사용한 표현들을 재치 있게 수습하는 인물로 차분하면서도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비아에게 수고했다고 인사를 건네거나 눈치 없는 경태의 말에 조용히 한 마디를 더해 상황을 정리하는 주연의 언행은 현실 직장인으로서 공감을 자아냈다.

황하정은 과하지 않은 표현 속에서도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내며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였다. 짧은 장면에서도 극의 분위기를 살려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사진= 유플러스 모바일tv, 위매드 '러브포비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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