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20일 오후 2시 45분께 전남 장흥군 부산면 구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약 1시간 20분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임야 약 0.5㏊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인근에서 농작물 소각 과정에서 불씨가 옮겨붙으며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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