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까칠 사돈 벗고 직진남으로 '로맨스 2막' 연다 (우주를 줄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배인혁, 까칠 사돈 벗고 직진남으로 '로맨스 2막' 연다 (우주를 줄게)

엑스포츠뉴스 2026-02-20 16:08:37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배인혁이 가슴 설레는 고백과 귀여운 질투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배인혁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6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우현진(노정의 분)을 향한 진심을 드러내며 관계 변화를 맞이했다.

이날 배인혁은 고백 직후 풋풋한 모습부터 우주의 듬직한 보호자, 일터에서의 날카로운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모습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다. 특히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을 향한 승부욕 섞인 질투까지 그려내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앞서 선태형은 병간호를 해주던 우현진에게 "좋아해. 나 그래서 자꾸 너 기다리게 돼"라고 돌직구 고백을 했다. 쑥스러움에 괴로워하며 실수를 연발하는 배인혁의 유쾌한 생활 연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배인혁은 우주(박유호)를 향한 선태형의 세심한 삼촌 면모를 보여주며 한층 성숙한 연기를 펼쳤다. 그는 우주의 어린이집 첫 등원을 돕다 비상 연락망에 '보호자 선태형'이라고 적으며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선태형은 에이미추(진서연 분)의 프로젝트에서 프로페셔널한 감각을 자랑하는 동시에 박윤성을 의식하며 승부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회식 자리에서도 박윤성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우현진을 향한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 선태형은 예측불허의 위기를 맞이했다. 집에 도착한 우현진과 통화하다 그녀의 비명 소리에 놀란 것.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우현진을 위협한 가운데, 위기 속 선태형이 보여줄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한편, 배인혁이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