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발목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엄지원 소속사 ABM컴퍼니 관계자는 20일 엑스포츠뉴스에 "엄지원 배우가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 현재는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본 도쿄에 머물던 엄지원이 발목 부상을 입고 지난 16일 수술을 진행했다는 것.
더불어 엄지원은 이날 자신의 개인 채널에 "수술 4일차. 재활 시작"이라는 근황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엄자원은 지난해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탄금' 등에 출연했으며 티빙 새 드라마 '대리수능'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엄지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준현, '팬 무시' 영상 확산에…음주운전 사고→맥주광고 논란 재조명
- 2위 기안84, 유기견 입양하더니…방송 후 충격적 변화 '사진 공개'
- 3위 하루 5천만 원 찍더니 전재산 날렸다…‘마빡이’ 김대범, 2년 은둔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