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청
전남 영광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귀농지원분야 보조사업 신청 기간을 2월 27일까지 연장한다.
귀농인의 농업 기반 조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농 지원사업 ▲영광에서 살아보기 수료자 주거 임차료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영광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및 관련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로 세부 지원 기준과 자격 요건은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욱)는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은 지역 농업의 활력과 직결된다"며 "이번 모집 연장을 통해 관심있는 귀농인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광=이승주 기자 131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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