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어 오전 11시께 지지자들과 함께 안산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안산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장정에 돌입했다.
현충탑 참배를 마친 천영미 예비후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안산의 재도약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또 “지난 12년간 경기도의회에서 쌓아온 행정 경험과 현장에서 배운 소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침체된 안산에 역동성을 불어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이번 출마의 핵심 비전으로 노후된 산업·도시 환경의 첨단화와 젊은 인재가 돌아오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그는 안산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주요 공약으로 △세계적인 빅테크 데이터센터 유치 △과천경마장 안산 유치 △와스타디움의 복합문화 아레나 재탄생 △안산체육복합타운 건설 등을 발표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