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언더커버 활동이 본격 시작된다.
2기 멤버들은 웰컴 키트를 받고 신입 회원으로 입성한다. 언더커버용 휴대폰을 확인하며 예능 새내기 고윤정은 순수한 리액션을 터뜨린다. 반면 박명수는 “마니또가 뭐냐고. 왜 내가 선물을 준비해”라며 시작부터 툴툴대 웃음을 만든다.
이들은 개구리, 코알라, 북극곰, 사자, 돼지라는 코드명을 부여받고 익명 라이브 추첨에 참여한다. 랜덤 가챠 시스템으로 개인 마니또가 결정되며 현장은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특히 추첨 과정에서 예상 밖 해프닝이 벌어져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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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수의 선물 주제는 ‘핸드메이드’다. 손길이 담긴 선물을 정체를 숨긴 채 전달해야 하는 미션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과연 2기 멤버들이 정체를 들키지 않고 선물 전달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마니또 클럽’ 4회는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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