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오프라인 주크박스 플랫폼 ‘틀어봐’ 오프라인 홍보 효과 주목
(주)써밋플레이의 신규 서비스 전국 오프라인 주크박스 플랫폼 ‘틀어봐’는 자사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홍보가 진행된 열매컴퍼니의 STO 발행 서비스 ‘아트앤가이드’ 제6-2호 투자계약증권이 최종 201%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술 시장의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 결과를 달성하여, 이번 결과를 통해 틀어봐의 오프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채널이 마케팅 채널로서 우수한 효과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였다고 평가된다.
‘틀어봐’는 홍대·강남·이태원 등 주요 상권을 포함해 젊고 핫한 소비자들이 방문하는 공간에 설치된 디지털 주크박스 디스플레이를 통해 음악 신청 콘텐츠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아트앤가이드 제6-2호 투자계약증권’은 해당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반복 노출되며 자연스럽게 소비자 접점을 확보했다.
특히 음악을 신청하고 즐기는 몰입형 환경 속에서 광고 메시지가 함께 노출되면서 일반적인 온라인 배너 광고 대비 체류 시간과 주목도가 높았다는 분석이다.
틀어봐 관계자는 “주크박스 콘텐츠를 통해 이미 매장 내 고객의 관심과 체류를 확보한 상태에서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단순 시각 노출이 아닌 ‘몰입형 노출’이 가능하다”며,
“이번 201% 청약률 사례는 오프라인 타겟 광고의 실질적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온라인 중심 홍보 채널에 더해 문화 공간을 활용한 오프라인 노출이 새로운 광고 효과 접점 확대 채널로 기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틀어봐는 단순 음악 신청 서비스를 넘어 ▲브랜드 광고 ▲아티스트 프로모션 ▲문화·금융 콘텐츠 홍보 등으로 광고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금융·문화 융합 상품이 오프라인 문화 공간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오프라인 주크박스 디스플레이가 하나의 ‘현장 기반 미디어 채널’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틀어봐 측은 “앞으로도 콘텐츠 기반 타겟팅을 통해 브랜드 광고, 문화 콘텐츠를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광고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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