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에픽게임즈의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은 오는 3월 2일까지 ‘포트나이트’ 내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핵심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주인공 ‘성진우’를 비롯해 ‘차해인’, ‘이그리트’, ‘카이셀’ 등의 외형이 구현됐으며, 캐릭터 전용 의상과 액세서리, 감정표현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출시됐다.
아울러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가 이어지는 시기를 맞아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접속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매일 10장의 ‘커스텀 모집 티켓’을 수령할 수 있으며, 최대 100장까지 획득이 가능하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에 달하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이용자 6,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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