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연예계 선배 또 폭로했다…"인사 잘못했다 6개월 미움받아" (에픽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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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연예계 선배 또 폭로했다…"인사 잘못했다 6개월 미움받아" (에픽하이)

엑스포츠뉴스 2026-02-20 11:1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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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타블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과거 엄격했던 가요계 선배를 폭로했다.

19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는 '에픽적 사고 vs 아이브적 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픽하이를 만난 아이브는 "저희 비슷한 세대는 선배에게 찾아가서 인사를 하는 문화가 없다. 그런데 선배 입장에서는 후배들이 인사를 하러 오는 걸 좋아하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타블로는 "하늘에 맹세하고 생각도 안 한다. '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자체를 안 하고 있다가, 가끔씩 와서 인사하면 반갑고 좋지만 기대를 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타블로는 "옛날에는 선배들이 있는 방송이면 큐시트를 먼저 보고, 나보다 선배인 사람들이 누구인지 체크한 다음에 가서 인사하고 CD를 드렸다"며 과거 인사 문화를 언급했다. 

이어 "그러면서 친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인사 좀 이상하게 했다고 한 1~2년 사이 안 좋은 경우도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 선배를 떠올리며 타블로는 "우리가 인사하러 갔는데 당시 투컷이 무대 의상으로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다. 하필 선글라스가 요란하게 생겨서, 짜증나게 생기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가 인사를 했는데, 투컷이 선글라스를 안 벗고 인사를 한 거다. 그냥 찰나에 인사를 했는데, 그게 (앙금이) 6개월 갔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선배들과 친해진 다음에 내가 '선글라스 끼고 있었다고 너무 뭐라고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해서 풀리긴 했다. 요즘 문화는 좋은 게, 챌린지 같이 하면서 친해지는 문화라서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에픽하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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