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중앙육교 안전 환경 개선 나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구리시, 갈매중앙육교 안전 환경 개선 나선다

경기일보 2026-02-20 11:06:39 신고

3줄요약
구리시 갈매중앙육교 캐노피 설치 조감도. 구리시 제공
구리시 갈매중앙육교 캐노피 설치 조감도. 구리시 제공

 

구리시는 호우·대설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갈매중앙육교 캐노피 설치 공사를 오는 2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육교는 길이 34m, 폭 6m 규모로, 인근 공동주택 주민과 산마루 초등학교 학생 등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주요 통행로다. 그러나 그동안 상부에 비가림 시설이 없어 강우나 강설 시 미끄럼 사고 등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사업을 신청해 확보한 도비 3억4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6억7천만원을 투입해 이번 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공사를 통해 덮지붕을 신규 설치하고 낡은 나무 바닥을 전면 교체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공사는 올해 4월 완공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갈매중앙육교를 정비해 미끄러짐 사고 예방 등 시민안전 확보와 도시미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