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엔비디아,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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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엔비디아,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맞손'

일간스포츠 2026-02-20 11:0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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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메타와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메타는 훈련과 추론에 최적화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엔비디아의 CPU와 블랙웰·루빈 GPU가 메타의 페이스북 오픈 스위칭 시스템 플랫폼에 배포된다.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스위치도 통합될 예정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엔비디아는 CPU·GPU·네트워킹·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긴밀한 공동 설계로 메타 연구진과 엔지니어들이 차세대 AI 혁신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엔비디아 풀스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을 활용한 최첨단 클러스터를 구축해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개인 맞춤형 슈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메타는 엔비디아 GB300 기반 시스템을 도입하고,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배포 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아키텍처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인프라 전반에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을 도입해 AI 규모에 최적화된 네트워킹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예측 가능한 저지연 성능을 보장하고 활용도를 극대화해 운영과 전력 효율성을 끌어올린다.

메타는 엔비디아 컨피덴셜 컴퓨팅을 왓츠앱의 프라이빗 프로세싱에 도입했다. 사용자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메시징 플랫폼 전반에 AI 기반 기능을 구현한다.

엔비디아와 메타의 엔지니어링 팀은 메타의 핵심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최첨단 AI 모델을 최적화하고 가속화하기 위한 심층 공동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풀스택 플랫폼과 메타의 대규모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결합해 전 세계 수십억명이 사용하는 새로운 AI 기능의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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