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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은 지난해 5월 대만 시장에 첫선을 보인 뒤 약 7개월 만인 12월부터 양대마켓 인기순위 상위 5위권을 지켜왔다. 이번 달 13일에는 매출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이팝은 현재 대만에서만 다운로드 70만건을 돌파했으며 앱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 중이다. 대만 외에 홍콩과 마카오 등 인근 중화권 국가에서도 교육 앱 부문 인기순위 3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김우준 이팝소프트 대표는 “대만은 한국 만큼 영어교육 열기가 높다”며 “교육과 게임을 절묘하게 결합한 시스템은 물론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한 자연스런 번역이 대만 사용자에게도 몰입감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팝소프트는 올해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주요 유럽국가로 서비스 영역을 넓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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