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태현을 발탁했다.
동국제약은 태현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피부 자신감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 중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영향력이 센텔리안24의 해외 확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고 있다. 브랜드는 K뷰티 대표 더마코스메틱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공개 예정인 비주얼 필름은 브랜드 상징색인 버건디 배경에서 촬영됐다.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의 효능을 태현의 눈빛과 이미지로 표현했다. 태현은 피부 광채를 강조하며 제품의 기술력을 드러냈다.
태현은 "대한민국 대표 크림인 마데카 크림으로 잘 알려진 센텔리안24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센텔리안24는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지난 13~16일까지 북미 아마존에서 발렌타인데이 Best Deal 행사를 열고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마데카 말차 포어 클렌징 오일을 혜택가에 선보였다. 이어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틱톡샵에서 2026 US February Stock Up Campaign을 운영하며 현지 고객 접점을 넓혔다.
현재 센텔리안24는 북미 아마존 페이스 모이스처라이저, 페이셜 필 카테고리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 마데카 말차 토닝 필링젤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틱톡샵에서도 판매 순위와 조회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 시장 확대도 추진한다. 센텔리안24는 로프트, 플라자, 아인즈트루페, 한즈 등 버라이어티숍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다. 돈키호테와 주요 드럭스토어에도 입점해 유통망을 구축했다.
아울러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열리는 일본 큐텐 메가와리 행사에서 태현 비주얼을 공개하며, 3월 11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추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담당자는 "K팝 아티스트의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다양한 채널과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폴리뉴스 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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