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BT는 북·남미 8개국(미국·캐나다·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칠레·콜롬비아·페루)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용자는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는 매일 8시간씩 운영된다. 공식 디스코드에서 CBT 키를 발급받으면 북·남미 외 지역에서도 참가할 수 있다.
테스트는 ‘3인 협동 전투’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서로 다른 콘셉트의 맵, 세계관·메인 스토리, 12종 ‘여행자(캐릭터)’, 10종 주무기 등을 체험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CBT를 통해 글로벌 운영 방안과 서버 안정성(접속·매칭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타임 테이커즈’는 타임 에너지를 전투 자원으로 활용하는 규칙, 각기 다른 서사·고유 스킬(기술)을 가진 캐릭터, 무기와 패시브 앱(지속 효과를 주는 강화 요소) 조합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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