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대한민국 원조 치킨 전문 브랜드 멕시카나가 ‘기본’에 충실한 제품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트렌디한 제품 기획을 통해 치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최근 외식 시장은 취향의 세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맛’만큼이나 ‘선택의 즐거움’과 ‘경험의 만족’이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정통성에 기반한 품질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치킨을 ‘즐기는 방식’ 자체에 대한 독창성으로 제품 운영 전략을 전개해 왔다.
멕시카나 치킨의 경쟁력은 ‘다양성’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 재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성을 추구해 왔다는 점에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멕시카나의 시그니처 제품 ▲1989오리진후라이드를 꼽을 수 있다. 기존의 후라이드치킨에 ‘어릴적 향수’라는 컨셉을 접목하여 정통 후라이드 치킨으로 재탄생한 ‘1989오리진후라이드’는 「90년대 퇴근길 아빠가 사오시던 후라이드치킨」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익숙하지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멕시카나는 소비자들에게 ‘1989오리진후라이드’의 익숙함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제품의 선택지를 넓히며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에 주력하고 있다. 기존 한마리 제품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선택 옵션을 ▲닭다리 ▲윙&봉 ▲콤보(닭다리 반 / 윙&봉 반)으로 확대하여 제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는 한편, 모든 제품에 국내산 신선육을 사용(제주지역 제외)하여 보다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호응과 함께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멕시카나는 이처럼 제품의 동일한 카테고리 안에서도 ‘컨셉’과 ‘구성’, 그리고 ‘방식’의 변화를 확대하는 형태로 제품 전략을 구축해 나아가고 있다. 단순히 신제품 출시로 구색을 추가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의 니즈와 기대 포인트에 맞춘 선택지를 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구매부터 만족까지의 모든 과정과 경험을 확장한다는 점이 멕시카나만의 강점이자 특징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폭넓게 포용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객 중심’ 가치를 실질적으로 체감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고 있다.
멕시카나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멕시카나는 언제나 ‘기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그를 토대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제품 개발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고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과 가치 실현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고객 분들께 더욱 큰 만족을 드리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조의 품격으로 기본을 지키되, 그 안에서 트렌드를 유연하게 재해석하여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는 멕시카나의 행보가 치킨 시장에서 어떠한 ‘다음 공식’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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