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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는 내달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콘서트 ‘원 나이트 라이브 : ONL 볼륨 원’(ONE NIGHT LIVE : ONL Vol.1)을 개최한다.
데이브레이크는 2013년부터 매년 여름 시즌마다 브랜드 공연 ‘서머 매드니스’(SUMMER MADNESS)를 진행해 ‘공연 강자’ 면모를 뽐내왔다. 이들은 이번 공연으로 새로운 브랜드 공연인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 ‘ONL’의 포문을 연다.
‘ONL’에는 ‘어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바꾸는 단 하루의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한다. 소속사는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고 함께 뛰며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공연”이라고 전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4~25일 양일간 예스24 티켓을 통해 ‘ONL’ 첫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한다. 일반 예매는 26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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