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을 맡았던 배우 박은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은수는 임현식의 건강 상태에 걱정을 드러내며 "혼자 살면 몸이라도 건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은수는 "몇 분 안 계신 선생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그런다"면서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들이 건강이 안 좋다"고 밝혔다.
특히 최불암을 콕 집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바 있다. 당시 KBS 측은 "(최불암의) 건강상 문제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박은수의 발언 이후 최불암의 건강이상설이 다시금 떠올랐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만 8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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