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임영웅 유튜브 102번째 천만 뷰가 탄생하며 ‘니가 올래 내가 갈까’ 영상이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사랑의 콜센타’ 무대 영상 ‘니가 올래 내가 갈까’가 2월 19일 기준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임영웅은 총 102개의 천만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해당 영상은 2020년 12월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무대다. 임영웅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곡의 완급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방송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조회수를 이어가며 결국 1000만 회 고지를 밟았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무대, 예능 프로그램 클립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고르게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100개가 넘는 영상이 천만 뷰를 달성한 사례는 국내 가수 가운데서도 보기 드문 기록으로 꼽힌다. 팬덤의 결집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보여주는 대목이다.
팬들은 “들을 때마다 마음이 정화되는 목소리”, “102번째 천만 뷰라니 역시 임영웅”, “앞으로의 기록도 기대된다” 등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의미를 더했다.
임영웅은 최근 다양한 공연과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