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한 새해 등산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새해 아침 마니산"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산에 오른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그동안 하키 지상 훈련 매일매일 했는데 진짜 체력 너무너무 무섭게 좋아짐", "백대명산 시작"이라며 아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함께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앞서 둘째 딸이 미숙아로 태어났다고 밝힌 이시영은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되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이시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준현, '팬 무시' 영상 확산에…음주운전 사고→맥주광고 논란 재조명
- 2위 기안84, 유기견 입양하더니…방송 후 충격적 변화 '사진 공개'
- 3위 하루 5천만 원 찍더니 전재산 날렸다…‘마빡이’ 김대범, 2년 은둔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