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손실” 손흥민의 토트넘 탈출, 신의 한 수였나?...“주요 스폰서가 결별 통보, 다른 스폰서도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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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손실” 손흥민의 토트넘 탈출, 신의 한 수였나?...“주요 스폰서가 결별 통보, 다른 스폰서도 고민 중”

인터풋볼 2026-02-20 07: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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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요 스폰서와 결별하기로 했다. 엄청난 손실이 예상된다.

영국 ‘트리뷰나’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주요 스폰서를 잃었다. 수천만 파운드의 손실이 있을 거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시즌을 앞두고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 핵심 선수들이 연달아 부상으로 이탈했다. 시즌 도중에도 부상자가 속출했고, 자연스레 경기력이 하락했다.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6위까지 떨어졌다. 결국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했다.

위기에 빠진 토트넘은 소방수 역할에 능한 것으로 알려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하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그런데 토트넘에 반갑지 않은 소식이 다시 등장했다. ‘트리뷰나’에 따르면 토트넘은 주요 스폰서 중 한 곳과 결별했다. 이로 인해 막대한 손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이는 토트넘에 수천만 파운드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라며 “오랜 파트너는 시즌 종료 후 협력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와 관계없이 결정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기밀 조항 때문에 스폰서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 결정을 통보받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2시즌 연속 실망스러운 성적, 홈 경기장의 좋지 않은 분위기, 다니엘 레비 회장의 사임으로 인한 리더십 공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라고 더했다.

끝이 아니다. 더 많은 스폰서가 토트넘과 결별할 수도 있다. 매체는 “최소한 한 명의 스폰서가 시즌 종료 후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다른 스폰서도 이번 시즌 이후에도 파트너십을 계속할지 여부를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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