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방실이, 17년 뇌경색 투병 끝 별세…당뇨로 시력 저하까지 '먹먹한 2주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故방실이, 17년 뇌경색 투병 끝 별세…당뇨로 시력 저하까지 '먹먹한 2주기'

엑스포츠뉴스 2026-02-20 07:28:09 신고

3줄요약
故방실이, TV조선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고(故) 가수 방실이(본명 방영순)가 세상을 떠난 뒤 2년의 시간이 흘렀다. 

고 방실이는 지난 2024년 2월 20일 오전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고인은 오랜 세월 투병 중이던 뇌경색으로 인해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17년간 투병 생활을 한 바 있다. 

한편 고 방실이는 1980년대 미8군 부대에서 활동을 시작, 1985년 박진숙, 양정희와 함께 여성 3인조 서울시스터즈를 결성했다. 서울시스터즈로 활동하며 '첫차', '청춘열차' 등을 히트시킨 바 있다. 



서울시스터즈 해체 후에는 솔로로 전향해 '서울 탱고', 여자의 마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0년대에도 신곡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투병 생활을 했다. 2013년에는 건강이 호전된 모습으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2023년에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당뇨로 인해 망막증이 악화, 시력이 저하됐다는 근황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사진공동취재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