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vs메시! ‘역대급’ 맞대결 사실상 확정…“예상보다 회복 빨라, 어떤 형태로든 출전할 듯”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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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메시! ‘역대급’ 맞대결 사실상 확정…“예상보다 회복 빨라, 어떤 형태로든 출전할 듯” 전망

인터풋볼 2026-02-20 07: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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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 키다
사진=스포츠 키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아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LAFC를 상대로 2026 MLS 시즌을 시작하기 불과 며칠 전 인터 마이애미 훈련장에 복귀했다”라고 보도했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오는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메시의 몸 상태에 관심이 쏠렸다. 그는 지난 8일 있었던 바르셀로나 SC와 친선 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후반 13분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낀 뒤 교체됐다. 당분간 휴식이 필요할 거라는 전망이 이어졌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메시의 햄스트링 부상은 최악의 시점에서 찾아왔다”라며 “최근 사례는 팬들에게 큰 희망을 주지 않는다. 메시는 지난해 8월 비슷한 부상을 입었을 때 2경기 결장했다. 11일 만에 복귀했지만 악화돼 추가로 2경기 쉬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메시가 예상보다 빠르게 복귀했다. ‘아스’는 “메시는 아무 제안 없이 동료들과 훈련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라며 “메시의 회복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부상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조금 넘은 시점에 훈련에 복귀했다”라고 밝혔다.

사진=인터 마이애미
사진=인터 마이애미

메시는 LAFC와 MLS 개막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구단 주변 소식통에 따르면 메시의 복귀는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는 개막전에 어떤 형태로든 출전 가능 상태가 되는 거다. 이 경기에선 상대로 손흥민이 출전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더했다.

한편 이번 경기는 LAFC의 기존 홈 경기장인 BMO 스타디움이 아닌 7만 7,000석 규모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다.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로 인해 많은 관심이 쏠렸기 때문.

MLS 사무국은 "지난 세기 동안 가장 기억될 만한 행사를 열어온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은은 리그 최고 스타인 손흥민과 메시의 대결을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과 메시 중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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