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괴담 한여름 낮에 제사를 지내러간 영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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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괴담 한여름 낮에 제사를 지내러간 영조....jpg

시보드 2026-02-20 00:2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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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종 (이복형) 능에 가서 땡볕 아래 한참 동안 신하들 때문에 못 살겠다고 징징징

차마 들을 수 없는 하교 = 쌍욕을 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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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못한 우의정 이천보 " ​이게 지금 뭐하자는 짓입니까? 신하들이 잘못한게 있으면 정례 회의할 때 따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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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땡볕에 고통 받던 내의무보좌관 원경하도 왕에게 고성을 지르며 한마디 거들기 시작함


" ​씨바 제사 지내자고 와놓고서는 뭐하는거임???​""


영조는


"여기서 고성 지르지마라 ㅡㅡ" 라고 답하고


원경하는


" ​전하께서 먼저 시작한거 아니십니까?​"라고 받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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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에 호조 판서 조영국이


" ​걍 시발 우리 목 베시지요 ㅇㅇ"​


라고 일갈하자 그제서야 제사를 지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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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다가 한 놈 꼬투리 잡아서 곤장 치고 입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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