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모발이식→체모처럼…XX털 감당 불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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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모발이식→체모처럼…XX털 감당 불가” [종합]

스포츠동아 2026-02-20 0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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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각종 시술을 소개했다.

안선영은 1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5천만원 쓰고 후회하는 시술 TOP3’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집, 차, 여자의 공통점으로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 치겠다”며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하는 사람보다 훨씬 박수 받는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안선영은 추천 시술로 보톡스, 레디어스, 리프팅 시술 등을 언급하며 “빨래도 음료 마시지 마라. 입술 근처 근육이 처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술 워스트 1위와 베스트 1위가 동일하게 보톡스라고.

안선영은 “2002년 겨드랑이 제모를 받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겨드랑이가 울고 있어서 보톡스를 맞았다. 사람의 몸에서 배출되는 수분의 양은 정해져 있다. 같이 보톡스를 맞은 후배는 땀이 무릎으로 왔고 나는 인중으로 왔다. 방송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부위나 용량, 부작용을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한 후에 시술하실 것을 권장한다”고 고백했다.

모발이식의 부작용도 털어놨다. 안선영은 2013년 뒤통수 모발을 옆머리에 심었다면서 “뒷머리를 모내기처럼 옆머리에 심었더니 체모처럼 나더라. XX털이 세개가 된 것이다. 아무리 드라이를 해도 용수철처럼 나와서 감당이 안 됐다. 피부과에 가서 다시 돈을 내고 레이저 제모를 받았다. 뒤통수를 뜯은 영향으로 두통도 1년 갔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IPL(화이트닝 시술)을 받았다가 화상을 입었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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