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대체 어떻길래…'오형제 맘' 정주리 "넷째 유치원 못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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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대체 어떻길래…'오형제 맘' 정주리 "넷째 유치원 못갈 뻔"

엑스포츠뉴스 2026-02-19 23:5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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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정주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다둥이 엄마 정주리가 근황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정주리 유튜브 채널에는 '독주리 오형제의 겨울방학 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주리는 "겨울방학이 1월 13일에 시작했는데 한 달이 다 돼간다. 아직도 3주 넘게 남았다"라고 힘듦을 토로했다.

그는 "저희 집에는 초등학생이 세 명이다. 셋째 도하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넷째 도경이는 유치원에 간다. 막내 도준이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간다.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주리는 "다자녀라고 유치원이 다 되는 건 아니다. 형제가 같이 다니면 입학이 수월한데 도하가 졸업하면서 도경이는 단독으로 심사를 받아야 했다"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정주리'
유튜브 채널 '정주리'
유튜브 채널 '정주리'
유튜브 채널 '정주리'

그러면서 "우선 순위로 다행히 됐다. 맞벌이 가정 다자녀 4순위로. 안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막내 도준이에 대해 이야기하며 "제일 걱정이 크다. 아직 수유 중이다. 어린이집 가기 전에 끊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도준이가 12월 29일에 출생했다. 늦긴 늦다. 억울하게 3살이다. 가면 0세 반에 넣을까 1세 반에 넣을까 이런 것들(을 고민 중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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