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아이콘 바비가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출신 신예 조성확(iHwak)의 새 앨범을 지원사격했다.
조성확(iHwak)은 지난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Call It Love(콜 잇 러브)’를 발매했다. 특히 아이콘 바비가 전역 후 첫 음원으로 참여한 수록곡 ‘Too Much(투 머치) (Feat.BOBBY)’가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oo Much’는 로코베리(로코, 베리)가 프로듀싱하고, 조성확과 바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펑키한 느낌의 곡이다. 더불어 앨범에는 타이틀곡 ‘Call It Love’, 버추얼 아티스트 수소진이 피처링한 ‘너란 작품’, ‘뭐가 그렇게 좋을까’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조성확은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갓세븐, 위너, 아이콘, 워너원, 빅뱅 태양, 대성, 엑소 백현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대표곡을 작업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 빅뱅의 ‘눈물뿐인 바보’를 최초로 정식 리메이크하며 가수로서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조째즈를 발굴하고 ‘모르시나요’를 성공적으로 프로듀싱한 로코베리가 제작자로서 조성확의 데뷔 프로젝트를 전폭 지원하고 있다.
조성확은 ‘눈물뿐인 바보’에 이어 이번 새 앨범 타이틀곡 ‘Call It Love’로 여러 방송과 유튜브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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