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9위에게 지면 끝" 소노 손창환 감독, '매 경기가 결승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N@현장] "9위에게 지면 끝" 소노 손창환 감독, '매 경기가 결승전'

STN스포츠 2026-02-19 18:32:47 신고

3줄요약
ㅂ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 /사진=KBL
ㅂ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 /사진=KBL

[STN뉴스=고양] 목은경 기자┃손창환 감독이 삼성을 상대하는 각오를 밝혔다.

고양 소노는 19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5라운드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리그 7위인 소노는 이날 경기 승리 시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 수원 KT와의 격차가 1게임 차로 줄어든다. 

특히 지난 17일 리그 1위 창원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PO 진출이 사정거리에 들어온 소노에게 오늘 경기 역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경기 전 삼성과의 맞대결에 대해 손창환 감독은 "(순위가) 밑에 있는 팀에게 지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삼성은 동선이 없는 팀이다. 3점이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데, 이게 진짜 무섭다"고 말했다.

소노와 삼성의 상대 전적은 2승 2패.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소노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전망이다. 

손 감독은 또 "매 경기가 결승전이다. 특히 오늘 경기는 죽을 각오로 해야 한다"며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목은경 기자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