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PVE 콘텐츠 ‘오르비스 결투제’의 신규 스토리와 핵심 등장인물인 신규 영웅 ‘루이자’를 업데이트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르비스 결투제는 작년 11월 최초로 선보인 스토리 기반 PVE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참천의 부름’이라는 신규 스토리가 펼쳐진다. 스테이지마다 다양한 조합으로 등장하는 적 팀을 차례대로 격파해 나가며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
보유한 영웅으로 더 유리한 조합과 전략을 구상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투에 다양한 보조효과를 부여하는 전용 시스템인 ‘전술 기물’을 잘 활용해야 한다.
참천의 부름에서는 전술 기물을 한정된 자원 안에서 사용하도록 변경되어 전략성이 한층 강화됐으며 대회의 현장감을 더해주는 대회장 로비와 대진표 등의 요소도 추가됐다.
참천의 부름 스토리의 핵심 등장인물 루이자도 신규 영웅으로 추가된다. 5성 등급의 화염 속성 사수 영웅으로 세계관 속에서는 오르비스 결투제를 개최한 장본인이자 오르비스를 지키기 위해 결성된 대륙 연합 ‘미래전술사령본부’의 총사령관으로 등장한다.
전투에서는 '확산' 효과와 ‘열상’, ‘침묵’ 등 다양한 약화 효과를 통해 적을 방해하고 자신은 ‘은신’을 통해 생존할 수 있다. 확산은 대상이 가진 약화 효과를 대상을 제외한 적 전체에 부여하기 때문에 단일 대상에게 약화 효과를 누적시킨 뒤 퍼뜨리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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