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씨야 20년 전 가창곡 '미친 사랑의 노래'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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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씨야 20년 전 가창곡 '미친 사랑의 노래' 리메이크

이데일리 2026-02-19 17:5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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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허각이 씨야의 대표곡을 재해석했다.

허각(사진=OS프로젝트)


19일 소속사 OS프로젝트에 따르면 허각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미친 사랑의 노래’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OST로 발매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씨야가 가창한 원곡은 2000년대를 대표하는 미디엄 템포 곡 중 하나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앞서 허각은 지난해 남규리의 유튜브 채널 ‘귤멍’에 출연해 남규리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라이브로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남성 화자의 시선으로 감정을 재구성해 제작했다.

소속사는 “남규리와 함께 부른 라이브 영상이 공개된 이후 팬들의 정식 리메이크 요청이 이어졌다”며 “허각은 특유의 밀도 높고 호소력 짙은 보컬로 깊은 울림을 자아낼 것”이라고 전했다.

허각은 그간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헬로’(Hello), ‘나를 잊지 말아요’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신곡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와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 ‘사랑이란’으로 목소리를 들려줬으며, MBC 신규 음악 경연 예능 ‘1등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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