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안재홍이 '왕과 사는 남자'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안재홍은 개인 계정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장에서 안재홍을 비롯해 장항준 감독, 유해진, 유지태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편안한 미소와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돈독한 케미를 드러내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67만 5,45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19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417만 4,928명을 기록했다.
또한 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를 경신한 데 이어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안재홍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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