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올해 8억4000만 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총 209동이다.
주택 철거 159동, 지붕개량 12동, 비주택 38동이 대상이다.
올해부터 공장 5곳도 지원에 포함됐다.
주택 철거는 취약계층 전액, 일반가구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창고·축사·노인·어린이시설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은 취약계층 최대 1000만 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이다.
공장은 200㎡까지 전액, 초과 면적은 50%를 지원하되 최대 2000만 원 한도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 읍면사무소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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