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이상순이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이 '소소데이'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일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세뱃돈과 관련된 고민을 털어놓았다. 청취자는 "세뱃돈 손익분기점이 마이너스 60만 원이다. 아들딸이 덜 벌어왔다"라며 명절을 보내며 겪는 경제적 부담을 전했다.
이에 이상순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공감을 표시했다. 그는 "세뱃돈을 주는 입장이 되면 당연히 손해를 본다"고 운을 떼며, "저도 명절에 본가를 갔다가 처가를 방문했는데, 처가에는 조카들도 많고 지출이 정말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순은 "하지만 오랜만에 조카들을 보니 그 기쁨이 컸다. 결국 즐거웠으면 된 것 아니겠나"라며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한편, 2013년 가수 이상순은 이효리와 결혼해 오랜 제주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서울 살이를 시작했다.
사진= 이상순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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