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에 "日문화 몰라…작가가 지정한 장소"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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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에 "日문화 몰라…작가가 지정한 장소" 해명

이데일리 2026-02-19 15:5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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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본 사찰을 배경으로 한 웨딩 화보로 논란에 휩싸이자 해명에 나섰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겠나”라고 논란이 된 장소에 대해 몰랐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 뿐”이라며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어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가 ‘미즈코쿠요’(水子供養·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에서 웨딩 촬영을 한 것이 알려지며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즈코쿠요’는 일본 불교에서 유산, 사산, 혹은 낙태로 인해 태어나지 못하거나 일찍 세상을 떠난 아이(미즈코)의 명복을 비는 의식을 뜻한다. 논란이 불거지자 최준희가 직접 해명한 것.

최준희는 최근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 속으로 오래 다짐했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롱누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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