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가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행안부가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이 평가는 올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국가·지방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를 종합 점검해 등급을 매겼다.
평가 등급은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4가지이며 공사가 속한 117개 기초지방공사·공단 가운데 24개 기관이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전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정보공개제도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고 자평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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