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19일 오전 11시 39분께 경기 양주시 고읍동의 한 오피스텔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인 20대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약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으며, 출동한 소방 당국은 추가 화재를 막기 위해 배연 작업을 진행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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